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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 환경에서의 근무 등이 활발해지면서
오피스 환경에서 쓰는 용어에도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최근 활발하게 사용하는 오피스 속 용어들을 통해서 바뀌는 근무환경을 들여다 볼까요?

온택트

온택트는 비대면을 의미하는 Untact에 온라인의 on을 결합한 합성어인데요.
사람을 직접 대면하지 않고 온라인을 통해 모든 의사소통과 업무를 진행하는 것을 뜻하는 용어입니다.
화상회의 서비스인 zoom, google meet 등을 활용해 회의 등을 진행하면서 온택트 근무가 활발해졌죠.

스테이케이션

머물다는 의미의 stay와 휴가 vacation의 합성어로 휴가를 받아도 해외 등으로 멀리 가지 않고 집에서 머물면서 휴가를 즐기는 것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여름휴가철 흔히 해외로 나가던 과거와는 달리 해외여행의 제한이 심해지면서 많은 직장인들이 스테이케이션을 누리고 있다고 해요.

패스트힐링

패스트힐링은 빠르게 힐링을 누린다는 의미입니다. 하루 종일 바쁜 직장인들이 힐링을 하고자 하는 욕구가 증가하면서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힐링을 누리고자 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패스트힐링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도 출시되고, 직장가에는 직장인을 위한 수면 카페 등도 생겼다고 해요

워라블

워라블은 워크 앤 라이프 밸런스의 줄임말인 ‘워라밸’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신조어인데요.
일과 삶을 적절하게 섞는 다는 의미로 ‘워크 앤 라이프 블랜딩’을 줄인 말입니다.
일과 삶의 경계를 두지 않고 적절하게 섞어서 균형 잡힌 일상을 누리기를 지향하는 요즘 직장인들의 마음을 나타내는 용어로 특히 재택근무 등으로 일과 삶의 경계가 희미해지면서 더 많이 쓰이게 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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