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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살의 직업상담사
    저는 현재 2년차가 되가는 26살의 직업상담사 입니다. 20대 초반 직업상담사의 꿈을 이루기 위해 준비하던 여군을 관두고, 사회복지학과 편입을 선택했었습니다. 사회복지학과를 졸업 후 취업선공패키지를 통해 직업상담사 양성 과정을 수료 후 직업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전공과 자격증을 갖췄기에 지원하기만 하면 바로 취업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넘친 상태로 20곳 이상의 지원서를 넣었습니다. 그리고 제게 면접 기회가 온 곳은 2곳 이었습니다. 면접 예상질문지를 만들고, 기업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면접 복장을 체크하며 열심히 면접 준비를 했습니다. 하지만, 2곳에서 제가 앉자마자 들었던 면접관님의 첫 마디는 나이가 너무 어려서 안 되는데 너무 간절한게 자소서에 느껴져서 면접에 불렀다 였습니다. 상담을 하기엔 너무 어린 나이와 경력이 없다는 것이 저의 발목을 다시 붙잡았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포기 할 수 없었기에 계속해서 구직활동을 이어갔고, 국비지원을 받아 학원을 다녔던 곳에서 추천을 받아 지금의 학원에서 근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잡아바를 알게 된 건 취업하기 전이 아닌 취업한 후 입니다. 학원에서 청년내일채움공제와 청년복지포인트를 받을 수 있게 지원해줬기 때문입니다. 잡아바 덕분에 힘든 상황이 오더라도 버텨낼 수 있는 힘이 되었고, 지금 현재 제가 있습니다. 다른 분들도 국비지원과 취업후 잡아바의 지원으로 꿈을 이루시길 응원드립니다.
    • 김지*
    • giso ***************
    • 2020-06-30
  • 취업을 하고싶어요? 잡아바를 잡아바!
    모든 취준생 혹은 대학교를 막 졸업하신 취업을 어떤 방식으로 해야 되는지 모르겠고 너무 막연한 생각만 있다면? 잡아바의 커뮤니티와 잡아바의 많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교육을 활용하는 것을 매우 추천합니다. 많은 공대 학생들이 취업을 하기 전 큰 고민들을 하게 됩니다. 내가 과연 면접에 들어가서 아니면 서류를 작성할 때 어떤 방식으로 적어야 되는지 내가 검토 받고 싶을 때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됩니다 이런 고민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잡아바에 서는 자기소개 컨설팅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이 시스템을 활용하여 자소서 작성에 있어서 정말 큰 도움이 됐습니다. 또한 면접의 경우 양복이 없거나 면접을 한 번도 안 보신 이런 분도 잡아봐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별로 혹은 내가 지원받고 싶은 내용을 정말 찾기 쉽고 접근하기 쉽도록 해놓았습니다. 이런 많은 내용들을 내가 잡아바 에서 활용한다면 취업에 한걸음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취업을 하기 위해 나 자신이 부족하다? 이렇다면 잡아바에 서는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 활동, 지원정책, 대외활동 등 내가 원하는 분야에 지원 가능하도록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저는 칩 설계하는 직장에 근무 중인데, 저 또한 이러한 잡아바에서 지원하는 시스템을 활용하여 칩을 만드는 교육과정에 지원하여 많은 도움을 받아 취업에 성공하였습니다. 연구직에 경우 디자인부터 설계 동작까지 어디 하나부터 빠져서 안 되는데 이런 처음부터 끝까지 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저 혼자 찾는 것이 아니라 잡아바에 접근하기 쉽게 있는 것을 보고 제가 지원하여 결국 취업이라는 좋은 결과까지 맺게 되었습니다. 보통 칩 디자인을 하는 분들이 너무 어렵게 생각을 하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는 교육과정을 수강하면서 이런 편견을 버리게 되었습니다. 어떤 언어를 활용하는지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자기 자신이 얼마나 시스템에 대하여 이해를 하고 있으며 디지털과 아날로그 쪽에 기본적인 구성 방법을 알고 있다면 그 내용들을 활용하여 칩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물론 시뮬레이션을 진행한 이론적인 부분과 실장 부분에 활용되는 칩 동작에 있어서는 많은 큰 차이들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필드에 나가있는 실상 칩에 결과에 따라 나중에 알 수 있으니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결국 디지털적인 IP 부분에 대한 많은 공부를 하시기 바랍니다. 전자 기사를 경시하는 경우가 있는데 기본 능동소자에 대한 많은 공부를 할 수 있므로 따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면접 같은 경우는 자신 기본적인 로직을 구성할 수 있는지가 집 설계 회사에서는 키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설계를 하고 싶다면 어떤 로직을 한 번쯤 제작해보는 것이 가장 면접에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래야지 면접 진행에서도 많은 질문을 받게 되며 좋은 결과가 있습니다. 어학성적은 보통 자신이 활용할 IP 정도 읽을 수 있는 정도면 됩니다. 꼭 뛰어난 어학성적이 아니더라고 회사에서 자체적인 시험을 보기 때문에 높은 등급을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제가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은 내용은 모든 여러분들이 취업에 있어서 걱정이 많다는 것입니다. 무슨 특별한 능력이 없어도 자기 자신이 그동안 개발해오거나 졸업작품을 만든 내용을 상대방에게 설명할 수 있으면 됩니다. 만약 이런 내용들이 부족하다면 잡아바 에서 지원하는 교육 활동과 교육과정을 활용을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원하시는 곳에 취업하실 수 있습니다.
    • 이정*
    • dhdh ***************
    • 2020-06-29
  • 신의직장 공기업을 들어가기까지..
    1. 신의직장 공기업에 도전하다. 상대적으로 부족하지 않은 임금과 좋은 워라벨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공기업을 한번쯤 생각해 보았을 겁니다. 저 역시 일반 사기업 보다는 공기업에 초점을 두고 취업준비를 하였습니다. 처음 공기업에 취업하기로 마음먹었을 때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지 막연한 상황에서 '잡아바'라는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취업 관련 정보는 물론 각종 합격 수기, 기업정보, 취업관련 교육 등 취준생에게 꼭 필요한 것들만 모아놓아서 최종 공기업에 취직하기까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 원하는 기업에 최적화 된 맞춤형 준비 잡아바 사이트를 통해 여러 정보를 확인했다면, 이 중에서 본인에게 맞는 기업을 선택해야 합니다. 본인이 원하는 1~3개 기업을 선정하고 이러한 기업의 채용방식에 맞게 준비를 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토익 750점 같은 채용자격이 있다면 이를 충족시켜주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공기업의 경우 이러한 채용자격을 갖추고 NCS를 통한 필기시험이 진행되므로 NCS를 준비해야 합니다. NCS준비는 워낙 개별차이가 심하므로 본인이 어떠한 수준에 있는지 기출문제를 풀어보고 본인 점수에 맞게 수준별 학습을 진행해야 합니다. 3. 본격적인 취업준비생 합류 원하는 기업을 선택하고 그 기업에 들어가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확인하셨다면 이제부터 시작하시면 됩니다. '잡아바'사이트에 이와 관련하여 자세한 정보가 있으니 많은 도움이 됩니다. NCS강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 관련 강의도 여러가지 준비되어 있으니 이것을 활용하여 취직에 성공할때까지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여기서부터는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누가 더 오래, 많이 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누가 더 해당 기업이 원하는 인물이 먼저 되었느냐가 중요합니다. 저 역시 공기업 취업준비를 마음먹고 3개월 준비과정을 거쳐 최종합격을 하여 현재 취준생을 졸업하고 직장인이 되었습니다. 한번 마음을 먹었다면 최선을 다해서 후회없이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4. 긴장감은 가지되 조급함은 버리자 취준생 기간이 1년, 2년, 3년 을 넘어서면 조금씩 불안해지기 시작합니다. 누군 1개월만에 합격했다, 6개월만에 합격했다라는 소리를 들으면 좌절감에 빠지거나 조급함을 가져 취업준비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여기서 포기하고 자발적 백수상태에 접어 들고 나태해 지기 시작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극복하셔야 합니다. 취업준비에 정말 열심히 노력했다고 무조건 원하는 기업에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이 없다면 그 기업에 들어갈 확률은 0입니다. 슬럼프를 극복한 자만이 취업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모두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 정원*
    • pott ******************
    • 2020-06-30
  • 대한민국 최고의 축산공공기관 입사 성공수기
    대학교 편입 후 저는 남들과 다를 것 없는 평범한 대학생이었습니다 . 자격증취득 , 어학점수 취득 , 학점관리 등 기본적인 역량들을 기르며 취업 준비를 했었습니다 . 하지만 뚜렷한 목표가 없었고 차별화된 경험이 없었기에 스스로위기의식을 느꼈었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축산물품질평가원에서 주관하는 “ 전국 대학생 축산물품질평가대회 ” 를 알게 되었습니다 . 예선을 치루고 대학교 대표로 본선까지 진출 하였습니다 . 철저한 시간 관리와 열심히 노력한 결과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 이후 축산물품질평가사라는 직업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막연한 취업준비가 아닌 뚜렷한 목표를 정하고 구체적이고 적극적으로 취업 준비를 했습니다 . 나아가 축산물품질평가원에서 주관하는 취업프로그램을 참가하여 축산관련 현직자들의 조언 , NCS 면접 준비 , NCS 및 필기시험 정보 등 실전에 대비해갔습니다 . 결국 , 축산물품질평가원에 입사할 수 있었고 3 개월의 인턴 기간을 거쳐 2018 년 정규직으로까지 전환되었습니다 . 모든 축산물의 품질 · 유통 · 정보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축산 전문기관인 축산물품질평가원의일원이 되기까지는 세 가지의 요인이 중요하게 작용했다고 생각합니다 . 첫째 , 원하는 기업이 주최하는 대외활동에 대한 관심입니다 . 보통 대부분의 기관들은 크고 작은 대학생들을 위한 활동이라든지대회가 있을 것입니다 . 대부분의 취업준비생들은 부정적인 활동 결과를 우려하기에 신청조차주저한다고 생각합니다 . 하지만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이러한 활동을 하면서 얻은 경험 및과정들이 분명히 지원자들한테 있어서 좋은 양분이 될 것입니다 . 둘째 , 정부에서 주관하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 취업준비생한테 있어서 경제적인 문제는 아주 클 것입니다 . 하지만 취업설명회 , 취업박람회 , 취업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면 많은 정보를얻을 수 있고 경제적으로도 부담이 적을 것입니다 . 저 역시 축산물품질평가원 경기지원의 “ 잡아라 (JOB)! 희망찬 내 일 (JOB)!” 이라는 취업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였기에 지금의 결과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마지막으로 , 공공기관의 블라인드 채용방법입니다 . 블라인드 채용이란 지원자의 출신지 · 학력 · 성별 등 불합리한 차별을 야기할 수 있는 항목을 요구하지 않고지원자의 노력과 능력 위주로 채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 지원자들의 주변을 보지 않고 지나온 노력과 열정을 중심으로 채용이이루어지기에 지원자의 취업 준비기간의 노력들이 더 크게 작용합니다 . 즉 , 공공기관의 채용담당자들은 지원자의 조건이나 주변 환경보다 지원자자체의 열정 , 기관에 대한 애정 , 준비해온 과정 등 본질적인 것을 보았기에 최종합격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 합격 수기를 적어보니 특별한 비결이나 요령은 없었습니다 . 다만 , 희망하는 기관에 대한 남다름 관심과 다양한 취업 관련 활동에참여하는 적극적인 자세가 있었기에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전국의 공공기관 예비 합격자 여러분 ! 진심을 다해서 준비하셨다면 분명히 그 노력을 반드시 채용담당자께서알아주실 겁니다 . 이 글이 조금이나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조은*
    • fffg ***********
    • 2020-06-30
  • 국비지원 자격증취득과정 교육과 면접정장 무료대여로 취업성공했어요!
    올해 2월에 이직때문에 다니던 직장을 관뒀거든요. 새로운 직장에 취업하기 위해서 작년부터 미리 국비지원으로 교육훈련을 받고 있었어요. 전문직이라서 필요한 국가자격증은 예전에 미리 취득을 해놓은 상태였는데, 그 외에 컴퓨터 관련해서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해 놓고 배워놓으면 더 도움이 될 것 같았거든요. 근데 그게 취업에 가산점으로 도움이 많이 되었네요! 지금 제 직업인 숲해설가는 직업상 컴퓨터 관련해서 크게 쓸 일이 없을 것 같았는데, 요즘에는 코로나19때문에 온라인으로도 자료를 많이 만들고 하기때문에 컴퓨터활용능력이라던가 그래픽기술이 많이 필요하다고 하더라구요. 국비지원으로 미리 자격증취득과정 교육을 이수한 덕분에 좀더 경쟁력을 갖출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근무할때 자유복장으로 근무하는 곳이라 정장이 필요없는데, 면접을 위해서 한번 입을 정장을 구매하는게 부담이 되었었거든요. 근데 면접정장 무료대여서비스를 통해 정장을 무료로 대여해서 면접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한번 입고 입지 않았을 정장을 대여로 지원해주니까 취업준비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취준생들 모두 잡아바 경기도일자리재단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도움을 받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모두 힘내시고 취업성공하세요!
    • 김태*
    • kimt *****************
    • 2020-06-30
  • 적당한 자신감, 그럭저럭의 용기.
    결론부터 말씀드릴게요. 결국은 짧고 간결하게 굵고 시원하게 나 자신을 표현할 수 있다면 어느 곳이든 취준생을 위한 문은 열려있습니다. 스스로도 자신을 알기 어려운데 생판 남에게 설명하기는 더욱 어렵죠. 바로 이 어려운 것을 해결하는 사람이 결국 취업의 문턱을 넘어설 수 있습니다. 게다가 남들은 타인에게 관심이 없어서 짧은 시간 안에 설명할수록 확률이 높아집니다. 인사가 늦었네요, 현재 체육 계열의 수도권 시 소속 공공기관에서 근무 중 입니다. 전공도 마찬가지로 체육 관련된 학과를 공부했고, 입학 당시부터 목표는 오로지 체육관련 공기업, 공공기관, 또는 병원이었습니다. 이를 이루기 위해서 가장 먼저 했던 것은 자기진단과 기업 목표 설정이었습니다. 스스로의 상태가 어떤지 진단하여 부족한 스펙들을 찾아냈습니다. 들어가길 희망하는 기업들의 조건은 기본으로 파악하고 있어야합니다. 이후 2학년때 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체육관련 국가자격증을 3개 소지하였습니다. 3학년때는 교내 취업 관련 수업을 들으며 '잡아바'를 알게되었고 이 곳에서 유용하게 정보를 얻은 것은 체육 이벤트 대외활동, 봉사활동이었습니다. 잡아바 홈페이지가 아니어도 포털 사이트에서 잡아바를 검색하면 그곳에서 도움받고 취업한 이들의 취업 후기가 있었습니다. 찾아보며 어떤식으로 준비했는지 세밀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차후 공공기관 관련 인턴활동, 관련 자격증 1개 추가취득 후 스포츠 안전에 대한 교육도 주기적으로 이수하고 수료하였습니다. 3학년 후반이 되어서는 연습 삼아 미리 자기소개서를 2번정도 작성해보았습니다. 취업지원센터를 찾아가 첨삭을 받기도 하고, 교수님께 직접적으로 여쭤 평가받기도 했습니다. 이게 제 취업 활동에서는 가장 큰 도움이었습니다. 졸업을 하지않은 상태로 4학년 1학기 개강을 앞두고 있을 때, 거주하던 시의 희망 기관(현재 재직중)이 채용공고를 낸 것을 알게됩니다. 당시에 어학성적과 사무관련 자격증이 없던 상태로, 지원하기에는 부족하다고 느껴 확인하고도 넘겼었습니다. 하지만 서류접수 마지막날 이전에 작성했었던 자기소개서 하나를 후회라도 하지말자는 뜻에서 에라모르겠다는 심정으로 접수했습니다. 블라인드 채용형식으로 인해 자유로운 서식의 서류 접수였기때문에 합격을 했다는 생각도 듭니다. 합격을 할 것이라고 생각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면접의 경우 아예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해본 면접이라고는 기계앞에 앉아 모의면접을 해본 경험 뿐이었어요. 당시 어떻게 해야 강렬하게 나 자신을 한 문장으로 표현할 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면접관님들은 분명히 수많은 지원자를 지나가기 때문에 인상을 강하게 남길 수 있는 임팩트가 필요했습니다. 게다가 스스로 스펙이 부족하다 생각했기때문에 더욱 간절했습니다. 이때 우연히, 잡아바를 통해 취업한 이웃 블로그의 3:1 면접 후기를 보게 되었습니다. 아주 신박했죠. 다름아닌 1분 자기소개 시간에 자신의 이름을 설명할 것. 이름과 함께 직종의 연관성을 풀어내며 강한 인상을 남기고 나 자신도 표현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 미친척하고 멘트를 짰습니다. 합격하여 현재 일하고(1년 3개월차) 있지만, 아직도 당시 면접을 봤던 인사담당자님들이 마주칠때 가끔 언급하며 농담하십니다. 결론은, 1. 꾸준한 준비는 당연한 것.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면 기회가 와도 잡을 수 없습니다. 기회인지도 모르고 지나가기 마련이고 대부분의 삶이 그렇죠. 기본적으로 나의 스펙을 파악하고, 어떤 것을 준비해야하는지 알고 기간을 정해 해내는 것이 좋습니다. 2. 스펙은 남들을 보고 채우는 것이 아닙니다. 저에게는 어학성적, 사무관련 컴퓨터 자격증도 없었지만 첫째, 블라인드 채용. 둘째, 높은 전공 학점(과에서 수석,차석 범위를 유지했습니다. 4.4) 셋째, 기관과 전공에 확실히 관련된 국가자격증 다수 보유가 크게 영향을 미쳤습니다. 블라인드 채용으로 인한 자율 서식을 통해 교내에서 어학성적은 없으나 영어관련 성적과 활동을 어필하고, 교양으로 ITQ수업을 들어 A+를 받는 등 충분히 스스로를 표현한다면 가능합니다. 3. 스스로에 대한 확신입니다. 남들을 보고 자소서는 이렇게, 면접 멘트는 이렇게, 해봐야 의미없습니다. 모든 것을 완벽히 나 자신으로 표현하고 흡수해야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를 하거나 인용할 수는 있습니다. 포털에 검색해서 나오는 모든 멘트와 후기의 조언들... 면접관 분들은 이미 수도 없이 보았습니다. 자신의 1분 자기소개를 들었을 때 , 스스로가 기억에 남을 것 같은지 생각해보세요. 나의 한자이름에 뛰어날 수가 들어간다면? 이름 처럼 뛰어난 김ㅁㅁ, 차후 정말 얼마나 뛰어난지 설명하는 것은 취준생 여러분에게 달렸습니다. 칸 안쪽에 한 번에 적느라 글이 참 두서없고 말 솜씨도 없네요. 하지만 이글로 공공기관은 어떤식으로 준비했는지, 체육계 기업은 어떤 것이 필요한지, 취업의 방식이 어떻고 이렇게도 취업을 하는구나 하는... 그런 작은 의지의 돋움과 희망의 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보다 날고 기는 스펙을 가진 분들이 대다수일테죠. 누구나 있다는 컴활,한국사,토익 하나 없이도 그것도 대학 졸업장도 아직 없는 졸업예정자가 이렇게 취업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저에게는 아무 스펙이 없어 큰 자신감과 용기와 최면이 필요했지만, 여러분은 더 잘 알 잖아요. 나는 그래도 이보다는 열심히 할 수 있고 더 많은 것을 배웠고 해낼거란 것을 ! 적당한 자신감과, 그럭저럭의 용기, 그리고 무최면으로 취업준비생 여러분들에게 반듯하고 고운 길이 펼쳐지기를 바랍니다.
    • 김연*
    • doll **************
    • 2020-06-30
  • 사회복지사로 취업 성공
    많은 복지단체에서 사람을 구하기때문에 잘 알아본다면 일자리는 많이 나오지만 비교적 근무기간이 길지 못하다고 생각되는 직업, 사회복지사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사회복지사의 길로 들어서면서 다양한 분야로 봉사활동을 많이 다니며 제가 취업하고자하는 분야가 어떤 분야인지 확신을 먼저 가지려 노력하였습니다. (하지만 막상 선택한 분야로 들어서면 마음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람이니까요..) 그리고 학교에서 진행하는 취업박람회, 취업캠프에 참여하며 모의이력서작성, 모의면접 진행 등등 경험을 많이 쌓았습니다. 친한 친구들과 함께 모의면접을 꾸려 시간이 나는대로 진행하는 연습 또한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같은 분야를 준비하는 친구들과 공모전 준비나 봉사활동 시 프로그램 프로포절을 작성하여 실질적으로도 활용하며 이력서에 작성할 경험/경력 부분을 늘려나갔습니다. 아무래도 직종이 사회복지사이기 때문에 다양하고 지속적으로 갈 수 있는 봉사활동/봉사행사를 중점으로 많이 활동하였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국토대장정을 완주함으로써 인내심과 끈기를 자기소개서에 작성하면서 크게 강조하여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 송하*
    • kyun *****************
    • 2020-06-30
  • 진짜 스펙은 자격증과 어학 성적이 아닌 자신만의 스토리
    저는 현재 가전제품 제조 회사의 품질관리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27살의 2년차 사원입니다. 대학교 시절에는 전자공학과를 전공하였으며 군대를 전역하고 복학 후 1년동안 뚜렷한 목표를 정하지 못한채 학과 학업에만 매진하던 평범한 학생이었습니다. 아마 취업준비생들이 가장 힘들어하고 고민하는 시기가 제대로 된 진로의 방향을 설정하지 못한 이 시기일 것입니다. 저 또한 뚜렷한 목표를 정하지 못하고 전공 학업과 필수적으로 취득해야 했던 어학성적에만 몰두하였습니다. 이렇게 남들처럼 획일화된 방향으로 취업 준비를 하다간 경쟁력을 찾지 못하거라 생각해서 조금씩 눈을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그 무렵에 '잡아바'라는 취업플랫폼은 저에게 시야를 확장시켜 준 최고의 안내서가 되었습니다. 우선 여러가지 공모전을 찾아보던 중 교양 수업으로 배운 아이디어 창출 기법인 'TRIZ 기법'과 저의 전공인 전자공학을 접목시킬 수 있는 'TRIZ 활용 창의 경진대회'를 발견하게 되었고, 동기들과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모든 공모전이 그렇듯 아이디어 도출 단계가 가장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머리를 맞대면 안되는 것은 없다는 말처럼 꾸준히 미팅을 하며 의견을 공유했고, 아이디어 창출기법인 TRIZ 기법을 활용하여 아이디어를 도출한 결과 전자기장을 이용한 열 없이 모발을 말릴 수 있는 드라이기를 설계하였습니다. 열심히 노력했던 시간들에 대한 보상인지 첫 공모전 출품에서 협회장상이라는 뜻깊은 상을 수상하였고, 그 상이 저의 대학생활 첫 번째 상이었습니다. 첫 공모전의 기쁨을 느낀 저는 두 번째 도전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잡아바'를 통해 나에게 적합한 공모전을 찾아본 뒤 끊임없이 도전했습니다. 물론 실패한 적도 많았습니다. 채택이 되지 않을 때는 속상하기도 했었고, 수상작들을 보면서 나는 왜 저런 생각들을 하지 못했을까라며 한탄하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꾸준한 도전들이 나중에는 저에게 큰 능력으로 쌓이게 되었습니다. 또한 공모전에 도전하면서 다른 학과 학생들과 머리를 맞대며 협업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다른 학교 학생들과도 교류를 나눠보고 싶어 대외활동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대외활동을 처음 시작하기가 참 막막한데 그 때도 '잡아바'는 저의 큰 길잡이가 되었습니다. 수많은 대외활동들이 있었기에 첫 대외활동을 선정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잘해낼 수 있을 것 같은 대외활동을 먼저 시작하자 결심했고, '경제교육봉사단'으로 저의 첫 대외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여러 학교의 대학생들이 모여 초등학생들에게 경제교육 봉사를 해주는 대외활동이었는데 경제학과를 재학하지 않는 저로써는 큰 도전과도 같았습니다. 막상 봉사단에 들어가고 나니 과연 잘해낼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앞섰습니다. 하지만 못할 것도 없다는 도전정신으로 열심히 수업을 준비했고, 여름방학동안 성공적으로 수업을 잘 마무리 지었습니다. 첫 대외활동을 마무리하고 수료증을 받은 그 때의 뿌듯함은 말로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좋은 기억들만 가득했던 첫 대외활동을 시작으로 주말과 방학을 활용하여 축제 서포터즈, 기업 홍보 서포터즈, 고등학생들의 진로에 도움을 주는 전공드리미와 같은 활동들을 계속 해나가며 남들과는 다른 저만의 스펙을 쌓아갔습니다. 그 결과 저는 4학년 2학기가 되어 취업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하던 시기까지 총 6번의 공모전 수상과 5번의 대외 활동 경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후 4학년 1학기를 마친 여름방학부터 본격적으로 취업 전선에 뛰어들었습니다. 남들이 보면 이른 시기라고 판단할 수도 있었지만 저는 실패하더라도 이러한 도전들이 나중엔 필요했던 시간이라고 생각했기에 본격적으로 취업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우선 기업에 지원하려면 어학성적이 필수였기 때문에 어학 공부부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독학으로 토익과 토익스피킹을 공부했습니다. 하지만 토익스피킹은 제 발음과 억양을 들어줄 사람도 없고 구문에 대한 어법이 맞는지 피드백을 받기도 힘들었기 때문에 스터디에 들어가기로 결심했습니다. 스터디에 들어가 스터디원들과 함께 시험을 준비해 나가니 훨씬 수월했습니다. 저의 잘못된 억양이나 발음들을 스터디원들이 지적해줄 수 있었고, 저 또한 스터디원들을 보며 다시 복습할 수 있었습니다. 스피킹 관련 시험을 준비하는 취준생들에겐 꼭 스터디를 통해 함꼐 공부하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스피킹에 자신없던 저 또한 스터디를 시작한지 3주만에 목표하는 성적을 거둘 수 있었고, 이젠 모든 준비를 마쳤다 생각해서 자기소개서를 써내려 갔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그렇듯 자기소개서의 첫 줄조차도 쉽게 쓰지 못했습니다. 무슨 말을 써야할지, 어떤 점을 어필해야할지 막막할 따름이었습니다. 하지만 제 자신을 돌아보니 제가 해왔던 공모전과 대외활동들을 통해 협업하는 데에 익숙해졌고,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가장 어울리는 직무가 품질관리라는 것을 깨닫고 전자제품 기업의 품질관리 직무에 집중해서 제가 해왔던 일들을 풀어내서 쓰기 시작했습니다. 여러 기업들의 다양한 직무에 지원하기 보다는 하나의 분야를 정해 집중해서 작성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해왔던 공모전들과 대외활동들을 자소서에 접목시키니 쓰기 힘들었던 자소서가 저의 일기장처럼 쓰기 쉽게 변했습니다. 이러한 자신감은 면접에서도 통했습니다. 남들과 같이 준비했더라면 없는 이야기를 끌어 모아 어필을 해야 했겠지만, 저는 제가 해왔던 활동들만 이야기해도 시간이 부족할 지경이었습니다. 면접을 볼 때 굳이 멘트를 외워가지 않아도 제가 했던 일들을 말로 풀어 설명만 하면 되었기 때문에 부담감이 사라졌고, 그 결과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임할 수 있었고 좋은 결과들로 나타났습니다. '잡아바'를 통해 도전했던 공모전과 대외활동들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습니다. 결국 제가 원하던 가전제품 제조 회사에 제가 잘할 수 있는 품질관리 직무를 하며 회사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와 같이 품질관리 직무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취준생분들은 협업과 문제 해결 능력에 중점을 두고 자신만의 스펙을 쌓으시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꼼꼼함을 요구하고 발생된 불량들에 대해 개선사항을 찾아내어 불량률을 줄이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인 직무이므로 다른 팀과의 협업이 매우 중요시되고, 순발력과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 또한 필히 요구시된다고 생각합니다. 협업을 위해서는 대외활동을 통해 협업 능력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우고, 문제 해결 능력을 위해서는 공모전 참가를 통해 창의적인 사고를 하게 된다면 품질관리직 취업에 보다 수월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 취업 후에도 '잡아바'라는 취업플랫폼은 저에게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구직 활동 지원도 많지만 재직 활동 지원도 많은 곳이기 때문에 저에게 맞는 지원활동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중 복지포인트 사업에 합격하게 되었고, 분기 당 30만 포인트씩 1년동안 총 120만 포인트를 경기복지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로 받게 되었습니다. 복지포인트로 인해 저의 퇴근 생활이 변했습니다. 평소에 쉽게 살 수 없었던 취미 생활 용품들을 부담없이 구매할 수 있게 되었고, 주말을 활용해 여행을 가는데에도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잡아바'라는 취업플랫폼은 저의 취업전과 취업후 모든 삶에 도움을 주는 고마운 존재가 되었습니다. 정보를 얻기 힘든 취준생에게 다양한 활동들의 정보를 제공하기도 하고, 삶의 여유를 갖기 힘든 직장인들에게도 다양한 지원을 해주기 때문에 취준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제목에서도 말했듯 진짜 스펙은 자격증과 어학 성적이 아닌 자신만의 스토리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잡아바'를 활용해 대외활동과 공모전에 참가하며 제가 잘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찾을 수 있게 되었고 진로의 방향을 설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어학성적이나 자격증이 아닌 남들과는 차별화된 스펙을 통해 취업 준비에 있어서도 큰 어려움 없이 잘 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취업을 준비하시는 취업준비생분들이 '잡아바'를 활용해 모두 저마다의 차별화된 스펙을 쌓아서 원하시는 직무를 찾으시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조경*
    • supr *****************
    • 2020-06-30
  • 잡아바에서 해외취업도 잡아봐~!
    잡아바에서 얻은 정보를 통해 외국에서 취업하게 된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해외취업준비 중 제일 힘들었던 점은 어떤 취업정보가 옳은지 어떻게 준비해나가야 하는지 모르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인터넷에서 수많은 정보와 광고 글에서 머리를 싸매던 차에 잡아바의 채용박람회, 취업설명회 정보를 통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열린 채용박람회를 알게 되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지금 취업하게 된 회사의 채용정보를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채용정보는 물론 부스에 계시는 직원분으로부터 실무적인 조언까지 들을 수 있어 너무나 유용하고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그 조언을 들은 이후 업계와 관련된 신문기사를 매일 읽으며 관련 지식을 쌓았고 영어인터뷰 준비를 위해 스터디를 나가는 등 저 자신을 기업의 인재상에 맞추어 나갔습니다. 취업은 정보싸움이라고 바꾸어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지원하려는 회사를 잘 알아야 하고 그에 맞는 인재상을 갖춘 지원자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잡아바에서는 무료로 진행되는 특강 혹은 박람회, 채용설명회 등을 쉽게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저는 그 정보에 더하여 무료로 면접사진도 찍었습니다^^ 잡아바에서 제공되는 정보 중 본인에게 적합한 것을 골라 원하시는 곳의 취업준비를 하신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자부합니다.
    • 송민*
    • alsd ****************
    • 2020-06-30
  • '하면된다'는 팩트입니다
    저는 전문대 보육과를 나와 보육교사를 하고 1년만에 퇴사하였습니다. 대학교다닐때는 적성에 맞는듯 하였으나 실무는 이론과 달랐고 저에게 많은 고민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지금 저는 회계관련 직무에서 일을 하고있고 계열을 전환한 것이 아주 잘 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린이집을 퇴사하고 우선 가장 기본이라고 생각하는 컴퓨터활용능력2급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단기간에 자격증을 취득해서 바로 취업하는 것이 목표였기 때문에 인터넷에서 자격증에 관련한 많은 정보를 찾아보았습니다. 대부분 학원이나 인터넷강의 홍보글이 많아 어려움이 있었으나 주변 지인들에게 해당 직렬에 근무하는 사람들이 있는지 물어보고 있다면 어떤식으로 준비를 하였는지 공부하고 그에 해당하는 자격증과 관련 지식을 습득하기위해 독학하였습니다. 사실 자기소개서를 준비할때도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력서에 기재하는 졸업한 대학교 학과와 지원하는 직무가 상반되는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력서에 거짓말을 기재할 수는 없어 솔직하게 기재하였습니다. 어린이집에서 했던 일들이 나와는 맞지 않는 다는 것을 깨닳고 다른 직무로 전환하기 위해 노력했던 내용을 솔직하게 기재하였습니다. 면접은 연습을 많이 하지는 못해서 면접에서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많이 있지만 솔직하고 당당한 밝은 태도로 면접에 임하였습니다. 그 결과 기업에서는 그 모습을 좋게 봐주었고 지금의 저는 성공적인 이직을 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코로나로 인해 취업이 많이 어렵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고 당당한 모습으로 임한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직이라는 것이 생각으로는 어렵지만 하면 하게 됩니다. 모든 취업준비생 여러분 화이팅하세요! 하면 됩니다!
    • 이현*
    • godl ****************
    •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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