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립년도

    설립년도

    2008

  • 교통(지하철)

    교통(지하철)

    신분당선 광교중앙역

  • 회식문화

    회식문화

    회식강요 안함

  • 기업형태

    기업형태

    공공기관

  • 건강검진

    건강검진

    건강검진 지원(무상검진)

연구원소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ADVANCED INSTITUTE OF CONVERGENCE TECHNOLOGY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차세대 성장엔진의 핵심이 되는 융합기술의 육성과 발전을 위해 지난 2008년 3월, 경기도와 서울대학교가 공동으로 설립한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융합기술전문연구기관입니다.


저희 연구원은 성장동력 신산업, 일자리 창출, 공공사회복지 연구를 미션으로 삼고 있습니다. 지역 내 R&D 영역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서울대학교 우수 연구자원 인프라와 경기도의 혁신 인프라를 합해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최종적으로 2018년 7월에 행정안전부의 지방자치단체 출연기관 지정고시를 완료한 후 경기도 산하기관으로 전환된 경기도 유일의 R&D기관입니다. 우수한 연구 인프라를 바탕으로 나노, 바이오, 인공지능, 빅데이터, ICT 등 핵심 요소기술에 대한 경쟁력 있는 연구개발진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에서부터 세계를 향해 ‘제 4차 산업’을 선도할 실질적 역량을 보유한 기관입니다.

기관 구성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원장, 부원장을 필두로 경영본부, 연구본부, 성과확산본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경영본부는 기획조정실 산하에 경영관리팀, 인사노무관리팀, 예산 회계, 시설관리으로 되어 있으며 연구본부는 연구기획실 산하에 연구전략팀, 기획계획팀, 연구관리팀으로 되어 있습니다.

성과확산본부에서는 기관에서 진행한 연구 결과를 지역 사회로 도입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세계본부 29개의 연구 센터실도 운영되고 있으며 직원 정원은 50명입니다.

정원 외에도 서울대학교 교수분들 중 무보수의 비상근직인 겸무교수 및 보조연구원 등 정원 이외 100여 명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2018년 기준으로 사업비의 총규모는 260억 원 정도이고 사업비는 경상운영비, 자체사업비, 수탁사업비, 건물사업비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경기도 소유의 공유재산의 위탁관리를 맡고 있는 관리주체로 수입과 지출에 대해서 총괄하고 있습니다. 기관 부지는 6만㎡로 6개 동에 38개 기관과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연구원 1,000여 명과 석박사 과정의 연구원 400명이 상주하고 있습니다.

CI 소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의 심볼은 신기술 간 협력과 소통을 이끌어 내고 새로운 창조적 가치를 창출하고자 합니다. 미래, 경제, 사회, 문화의 변화를 주도하는 기술로 세계 속에 우뚝 선 연구원의 위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네이비, 빨강, 그린, 오렌지는 IT, BT, NT 등 각 신기술분야를 대신하여 표현되었으며, 미래의 희망과 자신감을 상징하는 활동색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신기술들을 융합한 융합기술이 차세대 성장엔진의 핵심이 되어 경기도의 R&D 발전과 국가경제에 기여하는 등 연구원의 역할과 세계적 수준의 연구원을 상징화 하였습니다.

설립근거

· 경기도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설치 및 운영조례(제정 2017.11.13)
· 민법 제 32조 및 지방자치 단체 줄자 ·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연혁

설립목적

2018년 이전에는 서울대학교 부설연구소의 기능을 수행하다가 2018년을 기준으로 경기도 산하기관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산학연 공동연구 및 학제적 연구를 통한 융합기술을 개발함으로써 기술을 사업화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 융합과학기술 혁신역량을 강화해 국가 경쟁력 강화 및 경기도 미래 먹거리 창출과 지역발전에 기여하고자 출범되었습니다. 저희 연구원은 ‘제 4차 산업혁명’을 화두로 융합기술주체가 되어 국내외적으로 민관합이 협력한 첫 사례의 공공융합플랫폼인 미래산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연구센터소개

연구분야

경기도 차세대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대형국가 연계사업을 개발하는 것을 과제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사업 분야로는 자율주행, 디지털 휴먼연구, 웨어러블 헬스케어, 나노바이오, 정밀의학연구, 로봇연구, 차세대 에너지 기술 연수, 환경자원융합 등 세부 분야의 주요 과제를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 기준 80건에 105억 원 수주 중 대부분 중앙정부과제와 경기도의 과제, 일부 민간 과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재 실질적인 결과물을 볼 수 있는 곳은 제2판교에 위치한 경기도 자율주행센터입니다.

10년 동안 저희들이 연구개발한 자율주행 셔틀 상용화를 위해 셔틀 2대를 시속 29Km/h로 판교역까지 시범운영하였습니다. 최종 자료수집을 통한 스타트업 육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9년은 자율주행, 웨어러블, 헬스케어, 인공지능, 로봇이라는 5개 분야의 수행을 하고 있고, 영유아 보육시설이나 이동 차량에서 사고의 위험에 노출되는 경우들이 종종 발생하고 있는 것에 착안해 연구원이 경기도에 제안하고 경기도가 수락한 수탁사업으로 ‘영유아안심케어 시범사업제안’이 있습니다.

2019년 6월부터 2020년 5월까지 1년 간 영유아들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아이들 손목에 웨어러블센서를 착용시키고 실시간으로 부모와 보육교사가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실증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대구시와 시흥시가 스마트시티 사업에 두 축을 이루고 있는데, 차세대 융합기술 연구원은 그 중 한 축인 시흥스마트시티 실증지원센터를 서울대학교와 함께 미래산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자율주행센터

대표 연구분야

공공융합플랫폼이란?

교통, 환경, 안전, 보건 등 공공분야의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 또는 서비스를 개발하는 융합연구플랫폼을 말합니다.

비전과 전략

“인간을 향한 융합기술, 함께 여는 미래”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경기도와 서울대학교의 협력으로 설립한 국내최초, 최대 규모의 융합기술전문연구기관입니다.

부원장 메시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융기원)’의 비전을 말씀해주세요.

‘제 4차 산업혁명’의 키워드는 융합과 공유라고 생각합니다. 융합이라는 게 단순히 과학기술분야로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인문 사회분야, 복지 등 모든 부분들이 포함되는 것입니다. 청년교육, 창업교육 등으로 그 지식을 나누어 과학기술의 대중화를 이루고 궁극적으로는 ‘인간을 향한 융합기술, 함께 여는 미래’ 가치에 그 비전을 두고 있습니다. 지역과 R&D가 하나되는 세계적 융합기술연구기관으로써 공공융합플랫폼 구축 및 융합기술 연구개발을 하여 연구 성과 확산을 통해 혁신기업창출, 융합기술 교류협력, 융합문화확산 지역공헌 등을 달성하기 위해서 융합기술 메타생태계 구현을 위한 연구역량 플랫폼을 결집하고 융합기술 창업 안착과 도약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경기 융합 R&D 인재양성의 허브가 되는 것이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가야할 방향입니다.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일반인에게는 조금 낯설게 느껴집니다. 앞으로 어떻게 다가가실 계획이신지요?

경기도민들이 이름을 들었을 때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오는 느낌이었으면 하는 희망이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연구소로 출발을 하다 보니 이곳을 어렵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요. 작년부터는 공공기관으로 전환되어 도민분들에게 개방되는 공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곳을 찾는 분이 거의 없으시거든요. 앞으로는 일반인들의 방문이 쉽고 가깝게 느껴질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기 위한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려고 합니다. 1층 로비에 도민들이 쉽게 다가올 수 있는 전시회나 박람회를 개최해 미래 산업에 대한 정보도 얻고 여기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을 설치하여 운영하는 것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중앙로비에서 신나게 체험하고 즐겁게 휴식하고 있는 도민분들의 모습을 상상하면 벌써부터 행복해지네요.

사업영역 : 연구성과 확산사업

01

융합기술 창업지원사업

청년의 혁신적 아이디어, 생활 속 문제해결을 위한 융합기술, 연구기관의 연구성과 등이 창업으로 구현되어 사업화될 수 있도록,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첨단과학기술과 창업지원 혁신역량을 융합하여 ‘경기도 대학생 융합기술 창업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청년 기술창업사업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의 보유자원과 서울대학교의 창업 인프라를 활용하여 청년(대학생)의 혁신적 아이디어가 기술창업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창업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1:1 창업지도, 창업교육, 창업공간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실험실 창업 제도 융합기술 분야 신기술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소속 연구원의 기술창업을 독려하고,독립된 사업체로 성장할 때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업화 성공 시 다양한 지역 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창업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02

국제융합기술심포지엄
International Symposium on Convergence Technologies, ConTech

국내외 대학 및 연구기관, 기업, 그리고 서울대학교와 교류협력을 통해 개최되는 국제융합기술심포지엄은 대한민국 융합기술을 대표하는 국제교류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융합기술관련 핫이슈를 아젠다로 삼아 국내·외 전문가를 초청하여 실시하고 있으며, 다학제간 지식교류와 협력을 통해 인류가 직면한 기술적,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국내·외 융합기술분야 협력 네크워크 구축, 학문교류, 협력의 기회 등을 제공해 융합기술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습니다.

03

경기도 중소기업 공동연구과제 발굴사업

도내 중소기업 기술문제 해결을 위한 기업 맞춤형 컨설팅 지원 및 중소기업과의 공동연구과제 발굴을 통한 국가과제 수주 등 경기도 중소기업의 R&D역량 강화와 기술사업화 지원을 위한 사업입니다. 향후 서울대학교와 융합기술연구원이 보유한 우수 연구성과를 경기도 대학 및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오픈시스템을 구축하여, 중소기업 산학연 R&D지원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가고자 합니다.

04

산학연 융합기술 교류회

산학연 협력을 위한 융합기술 교류의 장으로 서울대학교 및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보유한 융합기술을 도내 중소기업에 소개하고 기업의 R&D 수요파악을 통해 공동연구 및 협력이 가능한 분야를 함께 발굴해 내는 등 산학연 협력 네트워킹 강화를 위해 실시하고 있습니다.

05

융합문화 콘서트

융합문화 콘서트는 융합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연구원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지역균형발전과 융합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경기 남·북부를 돌며 찾아가는 융합문화 콘서트와 병행하여 개최하고 있습니다. 융합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교양강좌로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유명연사를 초청해 과학기술, 인문사회, 예술 등 융합을 쉽게 풀어주는 시간으로 융합을 이해하고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06

융합과학특강시리즈

선진 시민으로서의 지식수준함양과 품격을 높일 수 있는 교양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융합 명품강좌를 2018년부터 융합과학 특강시리즈로 새롭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문,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연사를 초청하여 지식과 교양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융합의 대중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습니다.

07

서울대학교 융합과학청소년스쿨

경기도 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2회 실시하며 융합기술에 대한 이해와 연구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청소년의 창의적 마인드 함양과 이공계 관심고취, 경기도 글로벌 리더 육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매회 1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융합기술연구원 내 여러 연구센터 연구실에서의 다양한 융합기술 연구체험으로 미래 과학도의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08

교육기부 프로그램

융합기술연구원에서 창업에 성공한 기업이 지역사회공헌을 실천하기 위해 직접 참여하고 있는 교육기부 프로그램입니다. 경기도 중학생을 대상으로 드론, 아두이노 등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연구체험활동을 제공하며 융합기술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고 미래 과학도의 꿈을 키워주기 위해 실시됩니다. 균형 있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경기도 소외지역을 돌며 찾아가는 교육기부로 확대해 실시하고 있습니다.

09

경기 청년인턴 융합프로그램

경기도 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기간 동안 운영되던 것을 도내 만19세~34세이하 청년들을 대상으로 연중 상시로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년 120여 명이상의 청년들이 참여하고 있는 대표적 인기프로그램입니다. 경기 청년인턴 인턴프로그램은 연구 및 사회생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취업 및 진로선택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포토갤러리

Interview

근무환경 자체가 안정적이고 유연하며 법이나 규정의 테두리 안에서는 개인의 연가나 휴가를 제약 없이 사용 가능하므로 일할 때는 일하고 쉴 때는 쉬는 것에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반기업에 비해 공공기관이 좋은 점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일반적으로 이윤을 추구하는 사기업과 비교한다면 공공의 이익을 목적으로 한다는 점이 큽니다. 무엇보다 사회나 국가의 발전, 작게는 개개인의 편리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는 것에 자부심이 느껴집니다. 또한 요즘같은 고용불안시대에 근무환경 자체가 안정적이고 유연하며 법이나 규정의 테두리 안에서는 개인의 연가나 휴가를 제약 없이 사용 가능하므로 일할 때는 일하고 쉴 때는 쉬는 것에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걱정이나 불안이 없어 온전하게 일에만 집중할 수 있고 지금보다 발전된 미래를 꿈꾸며 일을 해내는 개인의 성취도 역시 높다고 생각합니다.

경영관리팀장이 되기까지 많은 난관들도 보람들도 있었을 거 같은데 어떠신지요?

2008년 입사를 해서 초기부터 지금까지 기관의 기틀을 함께 만들어 왔다는 것에 대해 자부심과 뿌듯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2018년도 경기도 산하기관으로 편입되기 전에는 연구기관으로서 유연하게 운영되었던 부분들이 공식적인 공공기관으로 전환되면서 법령 적용 범위가 커졌고 이런 행정수요를 뒷받침해줄 만한 인력 충원은 현실적으로 부족하다보니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도 인력충원이 필요한데 직원 채용은 늘지 않아서 이 점이 고충이라면 고충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기업규모가 커지고 있는 만큼 인력 충원에 대해서는 꾸준하게 기관에 요청할 예정입니다. 이제는 공공기관으로서 주어진 과제들을 계속 수행해야 하는 것에 대한 걱정과 막연한 두려움도 있지만, 동료들과 의기투합하여 함께 이 과제들을 수행해 나감으로써, 도민들을 위한 편리한 기술들을 개발하고 상용화하여 국민안전과 건강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는 것에 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경영관리팀장님의 직무영역은 무엇이고 부서배치는 어떻게 받을 수 있나요?

일반 회사의 사업기획, 기획조정, 인사, 노무에 관련된 일들, 규정, 이사회, 청탁금지 등의 교육 부분, 경영자의 제반지원이나 관리업무 등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부서배치는 처음부터 해당부서에서 인력충원을 하기 때문에 입사 시에 결정됩니다.

승진연한이나 조건은 어떻게 되나요?

‘동일직급에서 최소 3년 이상 근무 시 승진할 수 있다.’ 등 승진 연한에 대한 내용은 회사규정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채용 당시 개인의 경력 기준에 따라서 신규 또는 경력 채용으로 직급이 결정됩니다. 경력자의 경우에는 인정된 경력만큼의 직급으로 입사를 하게 되는데 아직 시행된 적은 없습니다. 올해 안으로 입사, 승진 규정의 재정비를 마쳐 시행 기틀을 마련하는 것은 경영관리팀의 미션이기도 합니다.

복리후생

연금·보험

· 국민연금
· 고용보험
· 산재보험
· 건강보험

휴무·휴가·행사

· 주 5일 근무
· 정기 휴가

보상·수당·지원

· 퇴직금
· 각종 경조금 지원
· 명절 귀향비 지금
· 휴가비 지원
· 성과급

생활편의·여가행사

· 중식 제공
# 유연 근무제# 시차 출퇴근제# 선택적 복지 제도(복지 포인트)
#
매년 1회 건강 검진 지원# 장기 근속자 리프레쉬 휴가 제도

특별한 사내문화가 있다면 어떤 것일까요?

경기도 사업이나 국가정보사업을 진행하는 데 있어서 그에 따른 행정적인 절차나 연구직에서 놓치는 부분들에 대해 서포트가 필요합니다. 좋은 아이디어만 있다고 실현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무작정 연구만 한다고 현실화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직군 간의 긴밀한 협력으로 조금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가자는 원장님의 모토 아래 2019년 3월 대대적인 조직개편으로 행정직군과 연구직군을 섞어서 상호협력을 통한 긍정적인 시너지를 내고 있습니다. 융합기술연구원의 연구 미션도 도민의 편리한 생활을 위해 실생활에 기술을 어떻게 도입할 것인가가 과제입니다. 연구직군에 대해서 행정직군이 기술적인 도움을 줄 수는 없지만 의견을 묻고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통해 더 나은 발전적인 방향의 성과도 나오고 있습니다.

복리후생제도 중에 손꼽을 만한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우선 고용 불안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복지입니다. 기본적으로는 유연근무제, 시차 출퇴근제, 선택적 복지제도라고 해서 복지포인트도 있습니다. 또 매년 1회 건강검진을 지원합니다. 자랑할 만한 것이라면 ‘장기근속자 리프레쉬 휴가제도’가 있는데 10년 근속하면 10일, 20년 근무자는 20일의 장기휴가를 줍니다.

채용절차(통합채용 시스템)

참고사항

연구직: 최소 박사학위/SCI급 논문 5년 내 취득한 자.

융합기술연구원은 이공계 출신의 석박사분들과 교수진이 연구를 하고 있지만 다른 분야의 전공자 분들도 함께 어우러져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과제인 ‘공공융합플랫폼’을 구축하듯이 융합기술연구원내에서도 서로 협력하여 융합하는 자세가 아주 필요한 부분입니다. 각각의 특성이 잘 융화되어 소통함으로써 함께 최종 목적을 향해 나아가고, 혹여 의견충돌이나 각기 전문분야의 지식에 대해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 서로 설명해주고 배려하며 이해하는 마음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함께 미래를 향해 인내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연구해 나아갈 수 있는 분들이라면 우리 융합기술연구원에서 얼마든지 미래의 주역이 될 수 있다고 있습니다.

직원 생생 인터뷰

단순히 고용의 안정성이나 급여보다는 공직자의 사명감을 더 크게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도민의 혈세, 국민의 혈세를 쓰는 사람으로서 행정적 낭비나 허투루 쓰이는 부분이 없도록 공공기관이 모범이 되어야 한다는 명예로운 책임감을 먼저 가졌으면 합니다.

채용절차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공공기관이라 결원이 발생하면 상시채용 공고를 통해 통합공채 방식의 열린 채용, 블라인드 채용을 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자격요건 없이 열린 채용을 진행함에도 불구하고 저희 기업의 태생이 서울대학교가 운영하고 경기도가 지원한다는 내용을 서두에 깔다보니 ‘서울대학교’ 출신이나 연계된 사람들만 들어온다는 오해 아닌 오해를 불러일으키기도 합니다. 초창기에 출범자체가 서울대학교였기 때문에 교수 및 연구진들이 서울대학교 출신이 많았지만 작년부로 융합기술연구원이 공공기관으로 전환되어 현재 서울대학교 출신이 아닌 분들이 더 많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특혜 채용이나 편협된 시각의 채용을 방지하기 위해서 공공시험 절차 상 공정성으로 걸러지는 것 외에는 특별히 우대사항이나 결격 사유 등은 정해진 바가 없고, 최종면접 시에도 외부에서 초청된 채용전문 면접관들에 의해 진행됩니다.

취업준비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은 무엇인가요?

저희는 공공기관이지 공무원이 아닙니다. 물론 공직자이긴 하나 공무원은 아닌 거죠. 고용불안이 없다고는 하지만 드문 확률이긴 해도 공공기관의 운명에 따라 기업이 없어질 수도 있는 것이죠. 요즘엔 공무원이 되기 위해 대기업도 그만둔다고들 하지만, 심각하게 고려해야 할 부분은 기본적으로 연봉 차이가 심하다는 것입니다. 공공기관에 입사를 원한다면 ‘내 월급은 나의 당연한 권리다.’라고 단순히 고용의 안정성이나 급여보다는 공직자의 사명감을 더 크게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도민의 혈세, 국민의 혈세를 쓰는 사람으로서 행정적 낭비나 허투루 쓰이는 부분이 없도록 공공기관이 모범이 되어야 한다는 명예로운 책임감을 먼저 가졌으면 합니다.

융합기술연구원의 일반직과 연구직의 비율은 50:50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경기도 산하의 공공기관으로 전환되면서 신규 박사님들이 많이 오셔서 융합기술연구원 자체가 많이 젊어졌습니다.

채용시 직군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융합기술연구원의 직급은 4가지로 분류가 되어 있는데 원급, 선임급, 책임금, 수석급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일반회사에 대입해 말씀드리자면 선임급이 대리나 과장 정도 될 겁니다. 특별히 경력을 요하지 않는 행정직군에 대해서는 원급에서 시작하고 박사학위가 있는 연구직의 경우엔 선임급으로 채용하고 있습니다.

채용하실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시는 부분은 어떤 것인가요?

인력 충원이 필요할 때는 어떤 직군인지, 어떠한 직무를 갖춘 사람이 필요한지 경기도와 충분한 사전 협의를 거쳐 자격요건을 요청을 한 후 통합 채용 시스템으로 공개채용을 진행합니다. 일반직은 기본 블라인드채용이라서 연령이나 학력을 알 수 없는 상태에서 특별한 자격요건 없이 공공시험이나 인·적성시험 등을 거쳐 2차 서류심사와 면접으로 진행되는데 이 부분 역시 외부채용담당자들이 진행합니다. 연구직을 채용하는 경우는 최소 박사학위 내지는 SCI급 논문을 5년 내에 취득한 사람에 한해서 채용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융합기술연구원의 일반직과 연구직의 비율은 50:50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경기도 산하의 공공기관으로 전환되면서 신규 박사님들이 많이 오셔서 융합기술연구원의 활기가 더욱 넘치게 되었습니다.

Q. 취업 성공의 결정적 한방은?

성의 있는 자기소개서

입사를 원하는 기관에 대한 기초조사와 사업방향 등에 대해 공부하고 자신의 경험담과 함께 작성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융합기술연구원의 ‘공공융합플랫폼’이라는 사업의 진행과 웨어러블기계에 대해 어필한 점이 취업 성공의 결정적 한방이라고 생각합니다.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을 선택한 이유와 입사를 위해 준비하신 것들은 무엇이었나요?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과 기존의 연구와는 다른 새롭고 창의적인 사고가 밑바탕이 된 기관이라서 지원하게 되었고 경기도 열린 채용이라는 제도의 블라인드 채용으로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관련 분야의 경력이 없는 대신 아르바이트로 했던 학교 조교, 인턴 기자 등 다양한 제 경험들에 대해서 정리하고 입사하면 어떻게 저를 활용하고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가에 대해서 면접관님에게 최대한 어필하려고 했던 것이 큰 도움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제 경험상으로는 면접이 입사 시험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저는 면접 시 자신이 그동안 쌓아 온 다양한 경험들을 활용하여 자신의 발전가능성을 얼마만큼 잘 녹여 이야기했는지가 입사의 당락을 결정한다고 생각합니다.

취업준비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은 무엇인가요?

공공기관의 취업을 희망하시는 분들이라면 경기도 열린 채용으로 일단 시험에 통과하는 것이 먼저이고 1차 통과 후에는 서류접수를 하게 됩니다. 서류 검증제도가 있어서 1차에 통과되어 서류를 제출하게 되는데 여기에 통과된 인원도 적습니다. 따라서 자기소개서를 얼마만큼 성의 있게 제대로 쓰는지가 면접관들에게 중요한 첫인상을 주게 됩니다. 성의 없는 천편일률적인 자소서를 써서 제출한다면 면접관님들에게 제대로 자신을 어필하는 기회를 놓쳐버리는 거죠. 정말로 그 기관에 입사를 원한다면 입사를 원하는 기관에 대한 기초조사와 사업방향 등에 대해 공부하고 자신의 경험담과 함께 작성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제 경우엔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의 ‘공공융합플랫폼’이라는 사업 진행과 더블어 웨어러블기계에 대해 어필한 점이 제가 입사를 하게 된 결정적 한방이라고 생각합니다.

  • 본 정보는 "(재)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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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개요

  • 기업명

    (재)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기업형태

    대상아님

    자본금

    800,000천원 (2018.12 기준)
  • 업종

    기타 공학 연구개발업

    설립일

    2008년 03월 11일 (업력13년)

    매출액

    20,155,437천원 (2018.12 기준)
  • 사업내용

    기타 공학 연구개발업

    대표자명

    주영창

    대표전화

    031-888-9005
  • 주소

    경기 수원시 영통구 광교로 145

    홈페이지

    팩스

약도

주소 : 경기 수원시 영통구 광교로 145 / 대표전화 031-888-9005